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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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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월드 전화 응대에 대한 불만.
작성자 박기선 작성일 2024-04-15 조회수 172
기관코드 문경관광진흥공단

안녕하세요.


저는 4월 13일 토요일에 문경 에코월드를 방문하려 했던 사람입니다.

이번 여행길에 반려견도 동반할거라 사전에 에코월드 측에 전화하여 반려견 입장이 가능한지 문의하였습니다.

남자 직원이 받으셨고, 석탄박물관, 에어바운스 빼고는 입장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반려견 입장이 안되는 관광지가 있기 때문에 사전에 미리 문의해보고 그에 따라 여행일정을 잡았습니다.


방문일에 매표소에서 티켓팅을 하고 입장하려는데 입구에 'No pet.' 이라는 문구를 발견했습니다.

사전에 전화문의까지 했기 때문에 너무나 당황스러워 입구에 계신 직원분께 케이지에 넣어서 들어갈 수 있는지 여쭤보았고,

동의를 얻어 들어가려는데 다른 여직원께서 절대 안된다고 막아서시기에 결국 티켓은  환불처리 받았습니다.


반려견 입장 불가능한거? 

불가능한데 입장 안해줬다고 억지 부리는거 아닙니다.

적어도 사전에 문의했을 때는 된다고 들었다는 고객에게 죄송하다고 안내가 잘못된 것 같다고 사과정도는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안돼요, 안돼' 하면서 못 들어가게 막아서면 끝이냐구요.


제일 화가 나는 대상은 방문 전에 저랑 통화하셨던 직원입니다.

지 저랑 통화하셨던 직원이 '반려견'이란 단어는 귀담아 듣지도 않고 '입장'만 듣고 


현재 입장 가능한 시설만 읊으셨을거라 생각되네요. 이게 사실이면 전화응대 교육 다시 받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문경에서 에코월드가 대표적인 관광지라 생각했는데 고객 응대면에서 정말 아쉽다 못해 너무 화가 납니다. 그날 일정 망쳐서 더더욱요.


아래에 에코월드측과 통화했던 기록 캡쳐본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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