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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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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찻사발축제에 대해 불만이 있어서 글을 적습니다
작성자 하선화 작성일 2026-05-07 조회수 273
기관코드 문경관광공사

5월 5일 어린이날 문경 찻사발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주차요원들이 주차 관리를 잘 못하는 걸 느꼈습니다.


물론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차들도 많이 있으니 주차가 전쟁이 될 수 밖엔 없지만


제일 위에 있는 주차장부터 꽉 차면 주차요원 간의 소통으로 올려 보내주고 해야 하는데


저희는 주차요원 말만 듣고 만차 라고 하니 제4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올라갔습니다.


올라 가보니 위에 주차할 곳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카페나 호텔이나 식당을 이용 한다고 하는 사람들은 차를 가지고 올라가서 꼭대기 주차장에 만차가 아니면 주차를 하더라구요


축제가 이번년도 만 있는게 아니니 내년 부터는 주차요원들도 그냥 뽑지 말고 체계적으로 뽑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더 기분이 안 좋았던 점이 있어서 이 글을 쓰게 되었는데


저희는 어린이날이라 15,000원을 주고 체험권을 사서 올라갔습니다.


말차다례체험도 하고 구경도 하고


제가 가본 축제 중에 그래서 손에 꼽히는 축제였어요~~


그런데


도자기 빚는 체험을 하려고 줄을 서려고 하는데


체험권있는 줄이랑 현장발권 5,000원을 내고 하는 줄이 다르게 줄을 서야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갑다하고 줄을 서 있었는데


날씨도 덥고 저희 앞에도 많이 줄이 서 있었어요~


근데 거기 계신 분이 현장 5,000원을 내고 하는 줄에 계신 분들을 계속 데리고 가시더라구요


처음에는 못느꼈었어요 축제에 오면 당연히 줄을 서야 하는 거니까~


근데 날씨 덥고 시간이 지나니까 현장발권 하신 분들은 저희보다 훨씬 늦게 오셨는데도 벌써 들어 가셨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신랑이 줄이 왜이러냐고~ 어떤 기준으로 들어가는 거냐고 물으니


관계자 분 계서 줄이 많은 쪽 먼저 들어 간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때 너무 어이가 없어서 저희보다 늦게 오신 현장발권 하신분들이 먼저 들어 간다고 하니 원래 그렇다고


조금 기다려 달라고 하더라구요


저희 신랑이 그 말에 너무 열이 받아서 뭐라고 하니 차례 차례 들어 가는거라고


참나 어이가 없어서 만약에 저희 신랑이 얘기 안 했으면 저희는 계속 기다렸어야 하는거 였어요ㅠㅠ


저희 앞에 분들도 많이 기다렸어요 ㅠㅠ


그런데 왜 체험권과 현장발권과 줄을 따로 세우는 거죠?


정말 이해 할 수 없었어요


아무도 죄송하단 말 한마디 도 없었고


당연히 너희들은 기다려라는 반응 이었고 너무 너무 기분이 나빴어요


똑같이 돈 내고 하는 건데 이런 차별을 당하다니 어이가 없었네요


앞으로 축제는 매년 열릴 꺼니 그런 체험하는 곳에는 아르바이트만 세우지 마시고


책임자 한 두 명 정도는 상주 하고 계셔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분 좋게 축제 와서 서로 기분이 안 상하게 주체측에서 관리를 잘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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