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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이용후기
추석연휴 2박3일 숙박후 아쉬움
작성자 장태호 작성일 2021-09-28 조회수 128
기관코드 불정자연휴양림

저희가족은 매년 설,추석 두번 불정자연휴양림을 이용합니다.

보통은 8인가족 묵을수 있는 15호 10호(산장)을 이용했으나 코로나 문제로 누나네와 나눠 숙박을 해야 하니 별빛촌 2,3호 19일~21일 묶었습니다.


불정휴양림을 가는 이유는 가볍게 등산을 할수있고 휴양림인데 불구하고 bbq가 가능하기에 매년 방문했습니다.

가족들 만족도도 좋았구요...


이번 별빛촌 2,3호도 2박씩 하는 동안 재미있게 잘 지냈습니다.


그런데 저희 어머니께서 (별빛촌3호) 이층침대 1층을 사용하셨는데 계속 몸이 간지럽다고 하시며 축축해서 기분이 안좋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좀 눅눅하다는 느낌은 있었지만 별빛촌2호 를 이용하는 누나네는 별말이 없길래 분위기 안좋아질라 그냥 넘겼습니다.


21일 아침엔 비도 많이오고 해서 서둘러 퇴실준비를 하던중 어머니 몸에 두드러기 같은게 다리쪽으로 보이고 간지럽다고 하더니 집에(수원) 도착하자 다리 양쪽위 까지 번졌고 다음날 앞가슴.등 온몸에 두더러기 같은증상이 생겼습니다.


참다못해서 피부과에 다니고 계시네요...


카라반 특성상 환기나 청소가 쉽지 않을꺼란건 이해하나 침구류 만큼은 좀더 신경써주시면 좋을것 같아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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