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23]문경관광공사, 안전사고 ZERO 노사공동‘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 | |||||
|---|---|---|---|---|---|
| 작성자 | 문경관광공사 | 작성일 | 2026-09-27 | 조회수 | 2 |
|
□ 문경관광공사(사장 박시복)와 문경관광공사 노동조합(위원장 엄홍용)은 23일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하고, ‘노사 공동 안전보건 경영방침 선포식’을 가졌다. □ 이번 선포식은 기관장과 근로자 대표가 새롭게 구성된 것을 계기로 안전보건 경영에 대한 노사의 공동 책임과 역할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안전을 공사의 최우선 경영가치로 삼아 실천해 나가기 위해 마련됐다. □ 이번에 마련된 안전보건 경영방침에는 △근로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 청취를 통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관계 법령 및 규정 준수와 안전보건관리체계의 지속적인 개선 △근로자와 방문객의 안전을 고려한 시설안전관리 강화 등의 내용이 담겼다. □ 엄홍용 위원장은 “안전은 노사가 함께 책임지고 실천해야 하는 공동의 과제”라며 “근로자의 목소리가 안전관리 과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의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개선에 책임감을 갖고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 문경관광공사는 앞으로 근로자가 업무 과정에서 발견한 위험요인을 적극적으로 제안하고, 위험성평가와 개선활동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노사 합동 현장점검과 안전보건교육 및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관리 활동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 박시복 사장은 “이번 공동 선포는 안전보건에 대한 노사의 책임과 실천의지를 확인한 뜻깊은 자리”라며, “노사가 함께 안전에 대한 책임을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실질적인 위험요인을 개선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의 핵심가치로 삼아 직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와 관광객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