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8]문경관광공사, 2027~2031년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 워크숍 개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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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문경관광공사 | 작성일 | 2026-09-27 | 조회수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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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노동조합‧문경시 관계자 참여…미래 발전 방향과 전략체계 논의 □ 문경관광공사(사장 박시복)는 9월 8일 대내‧외 경영환경 분석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5년간의 전략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2027~2031년 중장기 경영전략 설정·수립 워크숍」을 개최했다. □ 이번 워크숍에는 박시복 사장을 비롯한 공사 임직원과 노동조합 간부, 문경시청 기획예산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내·외 경영환경 분석 결과와 전략체계안을 공유하고, 공사의 중장기 발전 방향 및 실행과제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 공사는 이번 워크숍에서 공사 전환에 따른 역할 변화와 관광수요 및 정책환경, 경영성과, 고객만족도, 내부 구성원 의견 등에 대한 분석 결과를 공유했다. 이어 공사의 새로운 미션과 비전, 핵심가치, 경영목표 및 전략과제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 특히 공단형 시설관리체계에서 지역관광 전담 공기업으로 정체성을 강화하고, 현장 운영 안정화를 기반으로 고객경험 개선, 체류형 관광상품 개발, 통합마케팅 및 자체 수익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 전략체계안에는 ‘문경관광의 가치(VALUE)를 높이는 혁신공기업’을 새로운 비전으로 제시하고, 고객중심·안전신뢰·관광혁신·지속상생을 4대 핵심가치로 설정했다. 또한 ▲소비자중심경영(CCM)체계 구축 ▲안전하고 신뢰받는 시설운영 고도화 ▲문경관광 가치창출 및 상품경쟁력 강화 ▲지속가능한 상생경영 기반 구축 등 4대 전략목표와 세부 실행과제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 박시복 사장은 “이번 워크숍은 공사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임직원과 노동조합, 문경시 관계자가 함께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현장의 목소리와 문경시 정책 방향을 충실히 반영해 시민과 관광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행력 있는 중장기 경영전략을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 한편, 문경관광공사는 이번 워크숍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전략체계안을 보완해 오는 10월 중「2027~2031년 중장기 경영전략」을 최종 확정하고, 11월 중 전 부서에 공유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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