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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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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문경새재서 한복과 함께 떠나는‘조선여행’
작성자 문경관광공사 작성일 2026-03-18 조회수 21
기관코드 문경관광공사


문경관광공사(사장 신필균)는 사극 촬영지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서 한복체험을 앞세운 체험형 관광 활성화에 나섰다

314일부터 10월말까지 매주 주말과 공휴일, 축제기간 동안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내 사정전에서 관광객 대상으로 무료 한복 체험관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최근 K-콘텐츠 확산과 함께 한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흐름을 반영해 기획됐다

특히 영화 왕과 사는 남자촬영지로 알려지며 방문객이 늘고 있는 점을 고려해 관광객 체류형 콘텐츠를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은 사극 영화와 드라마 촬영이 이어지는 국내 대표 영상 촬영지로, 연간 수백만 명이 찾는 지역 대표 관광지이기도 하다.

 

체험관에서는 다양한 전통 한복을 비롯해 조선시대 왕과 왕비의 복식인 곤룡포와 당의도 착용할 수 있다

관광객들은 의상을 입고 오픈세트장 일대를 자유롭게 이동하며 사진 촬영을 할 수 있어 색다른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특히 기존에는 곤룡포와 당의를 실내에서 제한적으로 착용해 사진 촬영만 가능했으나, 올해부터는 야외 공간까지 체험 범위를 확대해 실제 조선시대 공간을 배경으로 보다 생생한 체험이 가능해졌다.

 

신필균 사장은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의 역사적 분위기와 전통 한복 체험이 어우러져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문경을 찾는 관광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경관광공사는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 관람 중심 관광에서 체험과 참여 중심 관광 콘텐츠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4월 중에는 문경새재 2관문 인근 옛 주막터에서 등산객과 관광객이 쉬어갈 수 있는 주막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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