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7]문경에코월드, 봄바람 타고 달리는 꼬마열차 운행 재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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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문경관광공사 | 작성일 | 2026-03-05 | 조회수 | 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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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관광공사(사장 신필균)는 봄의 시작과 함께 문경에코월드의 대표 체험시설인 ‘꼬마열차’가 동절기 정비를 마치고 오는 2월 28일부터 운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꼬마열차는 총 길이 213m 레일을 따라 2회 순환하며 약 7분간 운행되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족 단위 인기 시설이다. 탑승객들은 철길을 따라 광산 장비 전시구역, 광부사택촌, 소공원 등을 둘러볼 수 있으며, 눈물의 여왕 촬영 세트장인 ‘용두리 슈퍼’ 등 다양한 볼거리를 함께 관람할 수 있다. 특히 꼬마열차는 과거 은성탄광의 역사적 공간을 배경으로 운행되어 문경의 탄광 문화와 자연경관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콘텐츠로 평가받고 있다. 운행 재개를 통해 봄철 나들이객 유입 확대와 현장 체험 만족도 제고가 기대된다. 신필균 사장은 “꼬마열차는 에코월드를 상징하는 핵심 체험 콘텐츠”라며 “많은 관광객이 따뜻한 봄기운 속에서 안전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운영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꼬마열차를 비롯해 거미열차, 가은모노레일, 녹색문화체험관 등 다양한 체험시설도 함께 운영되며, 에코월드는 지속적인 시설 점검과 서비스 개선을 통해 방문객 만족도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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