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2]국민체육센터, 2월부터 수영 상급반 증설 운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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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문경관광공사 | 작성일 | 2026-01-30 | 조회수 | 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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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영 강사 충원으로 시민 숙원 해결 및 강습 품질 강화 - 문경관광공사(사장 신필균)가 운영하는 문경국민체육센터가 오는 2월부터 수영 강습 상급반을 증설하고 신규 회원을 모집하며 활력 넘치는 체육 문화 공간으로 거듭난다. 이번 상급반 개설은 그동안 강습 확대를 희망해온 이용객들의 숙원을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 공사는 이를 위해 수영 강사 1명을 추가 충원했으며, 기존 월 회원권과 동일한 가격으로 고품질의 강습을 제공해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문경국민체육센터는 정기적인 수질 검사와 철저한 위생·안전 관리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재개장 이후 연말까지 총 9만 7,872명(일 평균 544명)이 이용하는 등 시민들의 체력 증진과 문화 체험의 장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필균 사장은 “앞으로도 강습 품질 향상과 철저한 시설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더 즐겁고 건강하게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습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26일부터 31일까지 문경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국민체육센터 1층 로비에 현장 접수하면 된다. 모집 인원은 각 반별로 선착순 15명이며, 이용료는 1인당 5만 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문경국민체육센터(054-555-028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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