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덕분에 가족들과 즐거운 여행을 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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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명선 | 작성일 | 2026-01-13 | 조회수 | 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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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오후부터 스머프마을에서 묵었습니다 눈이 내린후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관리해주시는 선생님들께서 신속하게 치워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숙소 입구에 눈을 일일이 치워주시고 염화칼슘을 뿌려주셨어요. 그리고 차 바퀴에 눌려 얼어있던 도로에도 추운데 나오셔서 작업 해 주셔서 가파르게 오르내리는 길을 안전하게 다닐 수 있었습니다. 나이많은 어르신들이 있어서 걱정스러웠으나 친절하고 빠른 응대로 안전하게 여행을 하고 갑니다. 추운 겨울날 열심히 눈을 치워주신 남자 선생님 두분, 감사했습니다. 덕분에 잘~ 쉬다가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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