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관광공사, VR 안전보건교육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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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문경관광공사 | 작성일 | 2026-01-02 | 조회수 | 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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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관광공사(사장 신필균, 이하 ‘공사’)는 22일 문경에코월드 VR체험관에서 직원을 대상으로 ‘VR 안전보건 시범교육’을 실시했다. □ 이번 교육은 근로자가 현장에서 마주할 수 있는 고위험 상황을 가상현실(VR)로 간접 체험함으로써, 사고에 대한 가상 경험을 통해 경각심을 높이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조직 전반에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 교육 프로그램은 올해 6월에 도입한 VR체험 장비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제공하는 현장 맞춤형 VR 안전교육 콘텐츠를 연계해 운영했으며, 사다리 작업 중 추락 사고, 제초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해, 전기설비 감전 사고 등 실제 현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할 수 있는 위험 사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 공사는 이번 시범교육을 시작으로 VR 안전보건교육을 전 직원 대상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관내 학생을 포함한 관광객, 지역주민, 공공기관 종사자 등 지역사회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안전 체험 프로그램으로 연계‧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신필균 사장은 “현장의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실제 상황을 가정한 체험형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VR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직원들이 위험요인을 스스로 인식하고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 보다 체계적인 현장 안전관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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