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8]겨울철 고객 안전·편의성 강화,쾌적한 관광환경 조성문경관광공사, 철로자전거‘전동화·동절기 바람막이’개선완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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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문경관광공사 | 작성일 | 2026-01-02 | 조회수 |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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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관광공사(사장 신필균)는 다가오는 겨울철을 대비해 문경 철로자전거의 전동화 작업과 신규 동절기 바람막이 설치를 완료했다. □ 이번 전동화 작업은 기존 일부 자전거의 반자동 구동방식을 개선한 것으로 종전에는 운전자가 지속적으로 페달을 밟아 동력을 전달해야 했으나, 이번 자동화 기술 도입으로 초기 몇 바퀴 페달을 밟아 시동을 걸면 브레이크를 잡을 때까지 자동 주행이 가능하도록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 아울러 공사는 겨울철 강풍으로 인한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에 사용했던 바람막이의 부족한 점을 보완한 맞춤형 동절기 바람막이를 제작 ․ 설치했다. 이를 통해 혹한기에도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철로자전거 체험 환경이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 신필균 사장은“추운 날씨에도 문경 철로자전거를 찾아주시는 모든 방문객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문경이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공사가 적극적으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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